스트레칭 효과적으로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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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헬스, 골프 등 다양한 운동이 유행하듯 퍼지는 추세다. 하지만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스트레칭을 소홀히 하는 사람들도 있다. 운동 전이나 후에 하는 스트레칭은 운동 효과를 더욱 높이며, 통증 및 부상을 방지하기 때문에 꾸준히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먼저 운동 전에는 동적인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유산소운동인 가벼운 달리기, 팔 벌려 뛰기 등이 있다. 이러한 스트레칭은 심박수를 높이며 온몸으로 피가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한다. 이로 인해 운동 효율이 상승하고, 관절과 근육이 운동을 대비할 수 있게 되어 부상 위험이 줄어든다. 반면 근육을 심하게 늘리는 정적인 스트레칭은 우리 몸이 과도하게 이완 됐다고 판단해서 스트레칭 후 본 운동에 들어갔을 때 근육을 수축 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오히려 몸이 긴장하게 된다. 이렇게 될 경우 근육 파열과 같은 부상을 나타낼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그렇다고 정적인 스트레칭은 하면 안되는 것이 아니다. 운동 후에는 다리를 늘리거나 근육을 이완 하는 동작을 하면 도움이 된다. 반복적으로 사용된 신체 부위의 근육을 풀어주지 않고 끝나게 되면 근육이 비대칭적인 상태로 유지될 수 있다. 이때 하는 정적 스트레칭은 근육의 라인이 정리되며, 기능이 향상되고 올바르게 자리 잡게 된다. 또한 운동 후 몸의 피로도를 줄이고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운동 후 정적 스트레칭을 할 때는 근육이 수축하는 방향과 반대로 늘리는 것이 좋다. 최소 10~15초를 유지하고 충분히 늘어날 수 있게 여러 번 반복한다. 또한 폼롤러나 마사지볼 등 소도구를 사용해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 더센터오브필라테스 안산점 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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