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꼬거나 구부정하게 앉고, 짝다리를 짚고 있는 등 바르지 못한 자세를 하고 있으면 골반의 불균형, 목과 어깨의 통증 등 몸의 문제가 나타나기 쉽다. 특히 현대인들은 컴퓨터 앞에 앉아 장시간 일을 하고 휴대폰을 오래하게 되면서 자세를 자주 바꾸지 않고 있어 신체의 불균형이 악화되고 있다.
이에 몸을 유연하고 균형 있게 가꿔주며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아 주는 필라테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필라테스는 우리 몸의 속근육을 강화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운동이다. 필라테스의 창시자인 조셉 필라테스는 포로 수용소의 환자들의 통증을 완화하고 재활을 돕기 위해 필라테스를 고안해 내었다.
필라테스는 파워하우스라고 불리는 코어근육, 즉 복부, 허리, 골반 등 몸의 중심 근육에 집중하며 운동한다. 또한 갈비뼈를 넓게 벌렸다가 조여내는 흉곽 호흡을 통해 몸의 순환을 느끼고 심장의 긴장을 줄이며 폐를 발달 시킬 수 있다.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게 강도를 조절해 운동할 수 있으며 전반적인 몸의 밸런스를 찾고 잘못된 자세나 습관으로 인해 틀어진 체형을 바로잡을 수 있다. 몸을 다양한 방면으로 움직이게 하여 인체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통증의 완화를 꽤할 수 있다. 근육의 이완과 신장성 수축을 통해 유연성도 높아지게 된다.
출처: 더센터오브필라테스 안산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