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이 되며 날씨가 많이 포근해지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황사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날아 들어와 호흡기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는 여러 종류의 오염물질이 뒤엉켜 만들어진 것으로 인체에 유입되면 비염, 천식, 기관지염과 같은 호흡기 질환 뿐만 아니라 심뇌혈관질환까지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철, 카드뮴 등의 중금속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건강 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노출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다. 외출을 최소화하고 KF80 이상의 보건용 마스크를 잘 착용해야 한다. 귀가 후에는 외출복을 잘 털고 몸을 깨끗이 씻어 미세먼지를 제거해야 된다. 목 점막에 미세먼지가 달라붙지 않게 틈틈이 물을 마시며 목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기저질환자 및 임산부, 영유아 등 노약자는 일반인보다 더욱 주의가 필요하니 봄철 건강 관리에 더욱 힘써야 한다.
출처: 더센터오브필라테스 안산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