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모두에게 필요한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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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는 독인인 조셉 필라테스가 1차 세계대전 당시 포로수용소에 있는 수감자들의 재활 및 건강을 위해 처음 시작되었다. 수용소 내부의 침대, 스프링 등을 이용해 운동을 가르쳤으며 자세 교정 및 재활에 효과를 확인했다. 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무용수에게 이 운동을 접목했고 후대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따 필라테스라고 칭했다.

국내에는 2000년대 이후 쯤 들어와 짧은 시간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인들이 필라테스를 하는 장면이 TV에 나오며 붐을 일으켰고 그 인기는 여전히 지속중이다.

필라테스는 몸을 예쁘게 만들어 주니 젊은 여자들만 하는 운동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 오히려 몸이 뻣뻣한 남자 분들이나 몸의 균형을 잃기 쉬운 시니어들, 성장기에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 키즈에게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특히 100세 시대에 들어서며 건강하게 나이드는게 중요한데 필라테스를 통해 균형 잡힌 몸을 유지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조셉 필라테스가 필라테스를 할 때 강조한 내용은 육체와 정신의 균형이기에 깊은 호흡을 하며 움직임을 만든다. 때문에 몸에는 신선한 공기가 순환되게 되고 운동을 통해 몸의 근력을 향상시킨다. 이처럼 몸과 마음의 조화를 이루어내기 때문에 필라테스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꼭 필요해 보인다.

출처: 더센터오브필라테스 안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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