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이 운동 주의해야 할 것

0
25

길거리에 핀 꽃들과 푸릇한 이파리들을 보면 봄이 왔음을 느낄 수 있다. 따뜻해지는 날씨와 함께 해가 떠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야외 활동이나 운동량이 늘어나게 된다. 또한 여름이 오기 전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봄에는 잦은 황사와 꽃가루 문제 등으로 야외 활동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봄에는 달리기, 자전거, 등산 등 야외 운동을 많이 시작하게 되니 더욱 유의해야 한다.

또한 겨울 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갑작스러운 운동은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무턱대고 시작한 과도한 운동은 피로증가, 부상 등 여러 문제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봄 맞이 운동을 시작할 때는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운동 강도를 높여야 한다. 황사,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필라테스와 같은 실내 운동을 하기 추천한다.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을 꼼꼼히 하여 부상을 방지하고 충분한 수분과 영양소를 섭취하여 즐겁고 건강하게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더센터오브필라테스 안산점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